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버려진 손자 키우려고 폐가에서라도 제발 살게 해달라고 빌었다는 할머니
[33]
-
연예
버츄얼 그룹으로 데뷔 한다는 이해인 인생사
[40]
-
계층
코카콜라 예전과는 다른 상황
[66]
-
유머
소개팅에서 여자한테 관우 아냐고 물었더니 ㄷㄷ
[23]
-
유머
한국 바람이 쎄면 얼마나 쎄다고ㅋㅋ
[45]
-
감동
쯔양 영상에 댓글 단 어느 초등학생
[16]
-
연예
올해 30살 되는 중견 걸그룹 멤버 근황
[18]
-
유머
여동생이 운동 가르쳐 달라고함
[22]
-
계층
캣맘 파업 선언
[34]
-
계층
ㅇㅎ) 편의점 음료 고르는 누나
[31]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2025-03-24 12:00
조회: 8,290
추천: 9
자기 아이를 파괴하는 방법https://www.inven.co.kr/board/webzine/2097/2423663 아래글에 마인크래프트 5년간 한 아이의 데이터를 다 지웠다는 부모 이야기를 보고 생각난 짤. 제가 아는 그 마인크래프트가 맞다면, 아이는 그동안 자신의 상상력을 구현하는 창작을 하고 있었고 깊이 생각하지 않은 부모는 아이를 톱니바퀴나 기계처럼 만드는데 성공한 거지요. 아이의 어딘가 한 부분을 완전히 파괴해 버리면서 말입니다. 많은 부모가 성적이라는 결과물만을 내놓으라고 강요하고, 쥐어짜며, 닥달하는데 그 댓가로 아이가 대신 잃어야하는 것에 대해서는 무심한게 사실이긴 합니다. '아이를 교육하려는 부모는 아이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는 교육전문가들의 말이 맞겠지요. ![]()
EXP
72,885
(17%)
/ 77,001
표현의 자유라고 하는 것은 니가 무슨 말을 하건 간에,
정부가 널 체포할 수는 없다는 얘기야 그건 다른 사람들이 너의 개소리를 듣고 앉아 있어야 한다는 의미도 아니고, 니가 개소리를 하는 동안 널 대접해야 하는 것도 아냐. 널 비판이나 당연하게 일어날 결과로부터 보호해주지도 않아 니가 쌍욕을 먹거나, 쫓겨나거나, 차단당한다면 니 표현의 자유나 자유 발언권이 침해당한 게 아냐 그건 그냥 니 얘기를 듣던 사람들이 널 병신이라고 생각한다는 거고 당장 썩 꺼지라고 쫓아내는 것 뿐이야. ------------------------------------------------------------------------ "우리는 개인의 자유를 극도로 주장하되, 그것은 저 짐승들과 같이 저마다 제 배를 채우기에 쓰는 자유가 아니요, 제 가족을 제 이웃을 제 국민을 잘 살게 하기에 쓰이는 자유다. 공원의 꽃을 꺾는 자유가 아니라 공원에 꽃을 심을 자유다." -백범 김구, 1947-
|

달리는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