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테 꽃다발도 받고 사과도 받고 뭐 그런 분위기에서

의총 발언 전 갑자기 양손을 들어 하트를 만들고 "국힘 의원 여러분, 사랑합니다~"라고 한 김문수

이때까지만 해도 설마 단일화 합의 봤나 했는데

















"단일화 따위는 없다, 내가 대통령 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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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의원들이 절박하게 막아서도 다 뿌리치며 노빠꾸 퇴장하는 김문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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