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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5 14:29
조회: 4,715
추천: 0
교총도 결국 국짐이랑 내통한다고 봐야하나?![]() 제목 [사과문] ◆ 무단 수집 국민의힘을 고발하하였습니다. ◆ 관련 사안 자체 조사에서 한 직원이 (전) 한국교총 사무총장에게 회원정보를 유출하였음을 확인하였습니다. ◆ 책임을 통감하며, 회원님들께 심려 끼친 점 사죄드립니다. ◆ 책임 있는 모든 조치를 단행하겠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5.21.(수) 국민의힘 임명장 발송과 관련해 개인정보 무단 수집·발송에 활용한 국민의힘에 대해 개인정보보호법,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5월 23일(금) 서초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아울러 교총은 임명장 발송과 관련해 자체 내부 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직원이 과거 재직했던 교총 사무총장에게 무단으로 정보를 유출한 정황을 5월 23일(금) 확인하였습니다. 관련하여 교총은 당사자를 즉각 직위해제하였고, 차기 징계위원회에서 최고 수위의 징계를 하기로 했습니다. 당사자와 전 사무총장을 서초경찰서에 형사고발하고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유출된 개인정보 항목은 이름, 휴대번호, 지역, 소속 총4개 항목이라고 진술하였으나 정확한 내용은 수사과정에서 밝혀질 것으로 보고, 밝혀지는 대로 명명백백하게 회원님들께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교총은 비록 개인의 일탈 행위라 하더라도 회원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하는 회원단체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소중한 회원님의 정보가 유출된 점에 대해 머리 숙여 진심을 다해 사과드립니다. 교총은 담당 직원의 모든 시스템 접근권한을 삭제 조치하였으며, 한국인터넷진흥원(www.kisa.or.kr)에 정보유출 신고를 하여 전문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 후 철저한 조사를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회원정보 접근권한, 열람, 승인, 암호화 등 회원관리 시스템을 철저히 점검하여, 이 같은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보관리체계를 전면 쇄신하겠습니다. 개인 정보 유출로 어떠한 피해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법기관과 전문기관 협조하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정보유출사건으로 회원님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된 점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2025. 05. 24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문의: (T)02-570-5581 -------------------------------------------------------------------------------------------------------------------------- 개인정보 털어서 국짐 교육특보 임명해놓고, 해명문자 띡 보내주던데 이 정도면 교총도 결국 국짐당이랑 내통한다고 봐야하는 거 아님? |

피로곰우루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