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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07:01
조회: 3,669
추천: 3
경향,한겨레 정말 왜들 이러나요?![]() ![]() ![]() ![]() ![]()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85264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57822?sid=102 . . 이제는 민주당 청년당원들의 목소리라면서 우리들이 원하는 여가부 장관은 이런 사람이다.강선우 후보자의 몇몇 생각들과 발언이 충격적이었다등등 이러면서 비판적으로 쓰네요. 이미 내란시국때부터 비슷한 보도들이 나오고 진보 언론들이 선거철때는 더더욱 정의당스럽게 압박하면서 응원봉을 들고나온 다수의 청년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마라 우리가 요구하는 평등이란 이런것이다. 우리가 요구하는 4대 법안을 조속히 추진하라! 이런 목소리 실어주면서 압박했었는데 여가부를 성평등가족부로 개혁하려는 움직임을 제대로 보여주려는 지금 단계에서도 똑같이 지독하네요. 일부 단체들은 민주당.정의당 만나서 선거철때 우리 의제 들어주라고 압박했었는데 선뜻 들어준건 정의당 뿐이었습니다.정의당은 그런 계열이니까 가능한것이지 민주당은 거대정당으로서 남녀노소 전국팔도 국민 통합을 해야한다구요. 왜 그런 모습은 존중 안해주고 실체없는 갑질 프레임에 같이 묻어가면서 자기들이 원하는 장관 임명안하냐고 압박 주는 모양새가 너무 이상합니다. 부처 산하에서 이권이라는 이해관계들이 맞물려 있으니 더 그러는거라는 생각이 너무나도 드네요. (저런 구도가 나오다보니 정청래 지지자는 중장노년층이 많고 박찬대 지지자는 청년층이 많습니다.) 그리고 어떤 의원이 하신 말씀인지 모르나 임명 하지말라 사퇴하라 종용한 의원들에게 비판한 당원들보고 강성당원이라네요?.. 보수언론들도 똑같지만 진보언론들도 진짜 짜증납니다. 민주정권 들어서면 아주 날이 더 서있어요. 관련기사를 읽는 일부 민주지지층분들도 몇일사이 보다보면 강선우 후보자를 밀어내느러는 분들의 속내는 파악들은 못하고 그저 사퇴 잘하셨다.임명하면 윤석열과 똑같다 민주지도부들은 강성에게 휘둘리지말고 잘 판단하신것이다. 이런 글들이 주되다보니 참 답답합니다. 일단 이번에 정무적 판단이 떨어지고 나댄 의원분들은 호감도가 많이 깎였고,당대표 선거도 더 개혁적인 정청래 의원이 압도적인 승리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일을 보면서 느끼는것인데 반드시 이재명 정부가 뜻을 굽히지 않으시고 개혁하기로한 마음먹은게 있는 부분들은 현실로 만드실거라 봅니다. 이러다가 국힘이나 반대세력들 입맛에 맞는 사람을 임명시켜서 조용하게 만드는거 아냐? 라고 걱정하실분도 계시겠지만 이미 성평등가족부로 개혁하기로 마음먹은 이상 그에 걸맞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상적인 방향을 실현시킬수 있는 올바르고 시야넓고 현명하고 가족.인구.복지중심의 전문가분을 다시 임명하실거라 굳게 믿습니다. 여러분들도 이재명 대통령의 통합과 개혁의 길에 공감하는 생각이신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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