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백번 가르쳐줘도 몰라요..
하루 8시간씩 하면 시급 만원해봐야 8만원..
이러니 노동자도 돈 많이 벌게 주 52시간 풀라 그러지..
시급 낮추고 일을 오랫동안 시켜서.. 생산율을 높일라고 .
그래서 최저시급이면 200언저리인데 야근 특근 시켜서 3~400 만들어주고 겁나게 노동자 생각하는척.. 정부가 잘못했다 이러고..
사랑으로 낳은 자식 키우는 애들 얼굴도 못보고 피곤해서 꾸벅 꾸벅 졸다가 엌! 하는 찰나에 기계에 빨려들어가면 세상 원통하게 울어봐야 소용 없고..

시급이 오르면 공장이 망한다고? 자영업자, 소상공인 망한다고?
아니라니까? 사장 몇억 벌거 조금 줄어드는거라니까?
수십억 수백억 빌딩주의 임대료. 벤츠, 마이바흐 타고 놀러만 다녀도 한달에 몇천, 몇억씩 착착착 들어오는데.. 이건 문제 아닌가?
최저 임금 팍팍 올리고, 상가 임대료는 팍팍 내려야됨.
일하는 사람이 돈 벌어야 나라가 잘살고, 소비도 늘어나고 결혼도 거 많이함.
돈이 버는 맛이 있어야 저축도 하고 팍팍 쓰면 다시 다른 가게 사장도 돈벌고 하는거지.. 점원 20명 30명 있는 가게주인 월급 걱정을 왜하나??  노동자 피짜서 빵만드는 회사 사장 걱정을 왜하나..? 일하는 사람의 임금이 높아야 오히려 일할려고 달려들고, 외국인들도 가고 싶어한다. 일 시키는데 임금 걱정하는 새끼는 가게 사장 될 자격도 없다. 지가 다 하고 한 만큼만 벌면 되는데 더 벌고 싶어서 사람 썼으면 지자식이다 생각하고 돈을 줘야 할 거 아냐? 대구 최저임금 잘 안지키니까 경제수준 봐라. 사람은 돈 많이주는데로 몰리는거야.. 건축사 대기업만 배부른거 말고, 노가다라도 일당 30 되면 우리나라 젊은이 마구 달려 간다 이거야..
반도체 공장 사람 미어 터지던거 못봤어?
제발 부자 굶어죽을까봐 걱정하지 말고.. 일하는 사람. 그 최저 인생이 눈부셔야 그 위로 다 잘산다. 남녀갈등, 혼인부족, 내수경제, 대외경쟁력 다 살아오른다.
반대하는 의견 있으면 아가리 아물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