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6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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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에 전국에 이재한 형사 살리기 열풍불고 여러가지 실제사건 에피소드도 많고(주인공 형과 인생이 엮인 핵심 줄기의 스토리는 밀양 사건)

마지막에 여운을 남기고 끝나서 참 애틋한 작품이었는데 6개월간의 촬영이 끝나고 후반작업 거친뒤 1월에 방송한다고 합니다.

티비엔은 10주년단위로 큼직한 기획들이 많은데 이번에도 그런것 같네요.내년이 20주년이라 두번째 티비엔 어워즈도 할것 같습니다.

10주년 시상식때도 되게 밝고 재밌었던 기억이있습니다.(개국공신 롤코랑 푸른거탑이 찬밥신세였던건 유일한 단점)

다만 이번 시그널 두번째 이야기는 8부작이라 짧아서 아쉽네요.안재홍 배우도 새로 출연하는데 메인 빌런은 손현주 배우 그대로 나와야 하지 않을까요?

안재홍 배우가 혹시 과거에서 무전 받는 경찰로 나오려나.
아니면 새 빌런이려나.

김은희 작가님 최근작 악귀도 재밌게 봤던터라 시그널 두번째 이야기 진짜 기대중입니다ㅎㅎ

그리고 킹덤 3도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