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위해 내 인생을 내려 놓을 수 있는 용기, 그 용기를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는 마음.


피라는 게 참 묘하지요.
단순한 농도나 색깔로는 알 수 없는 다른 뭔가가 있는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