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첸의 국제적 독립 지지는 물론 체첸 안에서의 독립 여론도 증발시킨 희대의 테러 사건.

아이와 그 부모들은 풀어주자는 온건주의 테러범을 인질과 함께 자폭테러 용도로 사용하고 구출 당시 스페츠나츠 대원들이 몸으로 총알을 막으면서 민간인 구출을 진행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