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랬다가 저랬다가 트럼프를 알길이 없네요..중국 관세 유예하고 높일 필요성없다하고 대만에게도 한발 뒤로 물러서고
미중정상회담 시그널 보내더니..

이제는 또 중국이 가장 싫어하는 민주주의 문제를 건드리구요.
대체 트럼프는 의중이 뭘까요? 이것도 해결하면 뭐 노벨상에 가까워진다는건가?
북한의 독재에도 그럼?

물론 지미 라이는 지오다노의 창업자이자 민주언론인 빈과일보의 사장입니다.
유명한 민주화 인사인데 중국에게 탄압받은 대표적인 인물이며 홍콩인들이 존경하는 분입니다.무기징역까지 될수있다는 문제로 나오던데 홍콩의 민주주의는 멀고 먼길이네요.

중국의 독재가 끝나야만 홍콩에도 봄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