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도서는 육군대학 전쟁사 교관과 육군군사연구소 한국전쟁연구과장을 지낸 장삼열 한미안보연구회 사무총장이 썼다. 국방부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농지개혁을 일방적으로 미화하고 전쟁 당시 이 전 대통령이 구국기도회를 연 뒤 비가 그쳐 융단폭격 작전이 성공했다는 등의 기술이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