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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19:01
조회: 3,240
추천: 2
“신세계백화점 폭파” 장난글로 6억 손해봤는데…가해 중학생·부모, 사과도 안했다![]() ![]()
이달 초 온라인 커뮤니티에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폭파 협박 글을 올린 혐의로 체포된 중학생 A군과 가족이 신세계백화점 측에 아직까지 사과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아직까지 A군의 신상정보를 회사 측에 전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경찰특공대와 소방 등 24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1시간30분 가량 백화점 내부 곳곳을 수색하는 소동까지 벌어졌다. 따라서 신세계백화점이 이번 사건의 피해자라고 판단되면 A군의 신상정부를 회사 측에 통지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18107 요약 1. 중딩이 디씨에 백화전에 폭팔물 설치했다고 글 남김 2. 부모나 애새끼나 반성도 없고 사과도 않함 3. 사건 발생후 보름이 지났지만 경찰이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협박한거라 피해자 특정이 어려워 가해자 신상을 알려주는걸 거부함 [얼마전에는 가해자한테 피해자 신상 알려주더니 가해자 엄청 챙기네;;;] 4. 백화점측은 경찰이 가해자 정보 공개하면 민사로 강경대응할꺼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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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궁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