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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0 20:54
조회: 7,346
추천: 1
환자 죽고, 치료하던 의료진 7명도 감염…정부도 놀란 바이러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65480?sid=102 SFTS의 증세는 감기와 크게 다르지 않다. 그래서 심각한 병인지 의심하지 않는다. 이 병은 그리 잘 알려진 병이 아니라 환자가 생각도 못한다. 감기로 여기며 약을 먹고 버티는 경우가 많다. 잠복기는 5~14일이다. 야외 활동 후 38도 이상의 고열, 오심·구토·설사·식욕부진 등의 증세가 있으면 SFTS를 의심하고 의사를 찾는 게 좋다. SFTS는 주로 진드기를 통해 감염됩니다만, 인간이나 다른 동물을 통한 전파도 가능합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2017년에 길고양이를 구조하다 물려서 감염되어 사망한 포유류 매개 감염 사례가 있었죠. https://m.science.ytn.co.kr/program/view.php?mcd=0082&key=201707261056546313 그런만큼 2차 감염 사례가 꾸준히 있었고 주로 감염 환자를 치료하던 의료진이 2차 감염 되었습니다만 7명 집단 감염은 이례적이네요. 😨 백신과 치료제가 빨리 나와주면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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