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계층 단단히 삐져버린 남친.jpg [16]
- 계층 버튜버 업계 근황 [7]
- 이슈 "중국 모델 베꼈는데 국가대표 AI"?‥네이버 결국 탈락 [14]
- 기타 샌디스크의 경이로운 주가상승률 [8]
- 계층 은근 납득가는 두쫀쿠 판매처 [6]
- 계층 김풍.. 임짱의 초식 전부 파악 완료 [7]
|
2025-09-03 16:21
조회: 4,033
추천: 3
강릉시장이 이통앞에서 어버버한 이유
역대 최악의 가뭄으로 강릉이 재난 사태 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눈 대통령과 강릉시장의 문답이 화제가 됐는데요.[500억 더 든다는 게, 정수 시설이냐 원수 확보비가 포함된 거냐…지금 다 못 알아듣고 있어요.]지난달 30일, 이 대통령은 강릉시 재난 안전상황실에서 김홍규 강릉시장에 물을 확보하는 데 추가로 필요한 예산을 구체적으로 질문했습니다.하지만 김 시장이 제대로 답하지 못하자 김진태 강원도지사까지 나섰지만, 서로 이해하지 못한 채 회의는 끝났습니다.어제(1일) 김 시장은 이날의 문답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을 받았습니다.[김홍규/강릉시장 : 제가 질문 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했다, 어느 대목이 맞고 틀리고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총체적으로 저의 불찰이다.]원수를 확보하는 데에는 따로 비용이 들지 않고, 정수 시설을 확장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정부에 요청하려 한 것인데, 그 과정에서 대통령의 질문의 의도를 충분히 파악하지 못했단 겁니다.그러면서 정수 처리 시설에 필요한 500억 원을 요청한 이유도 밝혔습니다.[김홍규/강릉시장 : (사업에는) 국비 70% 준 것에 도비가 9% 보태고, 순수 시비로 21%를 보탭니다. 마침 대통령이 오셨기 때문에 지방비로 해야 될 사업임에도 한 번 떼를 좀 써 보려고 말씀 드린 겁니다.]
EXP
587,122
(15%)
/ 648,001
|
Watanabe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