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원 화재 났으니 중국인 무비자 연기하자? 나경원 주장에 법무부 반박

김민수 최고위원은 한술 더 떴습니다.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국민 안전을 담보로 한 위험한 도박"이라면서 전염병 확산 가능성까지 거론하며 혐오발언을 쏟아낸 겁니다.

[김민수/국민의힘 최고위원]
"인적이 드문 곳이나 야외 화장실 등을 이용할 때는 성별을 떠나 삼삼오오 짝을 이뤄 이동해 주길 바라며, 중국인 등과 마찰 발생 시 직접적인 충돌을 피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