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9072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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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너님의 희망사항일뿐이구요.
유럽과 관계를 잘 형성했으면 몰라 긁을거 다 긁고 미국내에서도 이슈 많은데 될리가 없죠.(앞으로도 마찬가지임.)

일단 평화상 유력 후보는 나토.국제형사재판소.홍콩민주화운동가 저우항퉁.캐나다 인권활동가 어윈 코틀러등이라고 합니다.

나토가 받으면 러시아가 길길이 날뛸테고
홍콩 민주화 운동가가 받으면 중국이 길길이 날뛸테고(이미 류샤오보 사례가 있음)
트럼프는 본인이 못 받으면 팍팍 짜증낼테고

개인적으로는 홍콩 민주화 운동가 저우항퉁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폭압적인 독재와 맞서 싸운다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고,지금은 움츠려 든 홍콩인들에게 큰 희망이 될것 같아서요.

그리고 문학상에는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와 고은 시인은 또 들어가있군요.
한강 작가가 이미 받은 이상 아시아인 텀은 한참 후에나 올것입니다.

물리학상 생리학상 화학상 경제학상도 인류에 도움되는 획기적인 발견을 한 과학자와 경제학자분들이 잘 받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