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9906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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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새벽에 저렇게 간부들 다 깨우고 시찰다니는 지도자는 전세계에 김정은밖에 없을것 같군요.
듣기로는 운동부족의 초고도 비만은 숨쉬기가 쉬운게 아니라서 잠을 잘 못잔다는것을 들었던것 같습니다.

예전에 연설이라던지 방송에 보이던 모습 보면 숨쉬는게 굉장히 크고 억세고 조금만 오르막길 올라도 벅차하는 느낌이 들었었습니다.

거기에 술.담배도 좋아하니..

또한 늘 긴장의 연속인 독재자의 삶이고 국가도 가난한데 겉으로 보여줘야 하는것은 많고 그러니 스트레스도 많겠죠.

정은이는 과연 지 할아버지 아버지보다 오래 살수 있을까요?
후계자라 할수있는 자녀 3남매도 다 미성년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