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경 때, 공공배달앱 지원으로 땡겨요에 세금 650억이 투입됨.
지금 하루에 한장씩 나눠주는 5,000원 쿠폰이 우리가 낸 세금인 것.

맘터나 bhc는 쿠폰소진이 ㅈㄴ 빨라서 받아본 적이 없으나, 대충 자담치킨 맵슐랭을 예로 들면 23,000원 짜리 치킨을 천안에서는 최대 할인으로 11,480원에 먹을 수 있다는 이야기.

배달은 웬만하면 자체배달 하는 곳을 추천하나, 진리는 픽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