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모녀는 오사카시 출신

2박 3일 일정으로 전날 한국에 입국

평소 한국을 자주 다닌 딸이 효도여행을 위해
어머니를 모시고 왔다가 변을 당한 것

58세 어머니는 심정지상태로 병원에서 사망판정

38세 딸은 무릎골절등으로 병원에서 치료중

테슬라 운전자인 30대 남성은 면허취소 수준상태

본인이 소주 3병을 마시고 운전했다며 혐의를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