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말 백 대표에 대해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사건을 검찰에 보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다만, 더본코리아 법인과 실무자 2명에 대해선 혐의를 인정해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6091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