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청 입장>
지역 홍보 및 구청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활동이었다.
공무원들은 자발적으로 신청 받았다.
흥과 박자를 고려해 여성만 선발했다.
세금으로 출장비 지급한 일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