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고래’프로젝트 추진했던 한국석유공사 사장 사의 표명

‘대왕고래’ 프로젝트로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을 추진해오던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14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김 사장은 최근 정부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김 사장은 문재인 정부 시절인 지난 2021년 취임했다. 작년 7월 임기가 만료됐지만 올해 9월까지 임기가 1년 연장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