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납탄 총리가 소부장 수출 규제를 선언한 직후
일본에서 열린 과장급 실무회담 분위기

정식 회의장도 아닌 후줄근한 사무실에
테이블 붙여서 임시 회의실 만들고

A4용지 두 장 붙여서 회의가 아니라 '설명회'라고 공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