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올해 들어 세번째로 야간노중 중 사망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고인의 정확한 사망 원인이 밝혀지기 전에 '고인에게 지병이 있었다'고
대외적으로 밝히는 쿠팡 측의 잘못을 지적하는 한겨레신문의 날카로운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