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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15:36
조회: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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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1년 앞둔 국힘 또 계파갈등…한동훈 "당 퇴행 시도"한동훈 겨냥 '당원게시판' 조사에 '김종혁 징계'도 착수 한동훈, 당무감사위 대대적 조사에 반발 "계엄의 바다를 건너 미래로 가야할 시기"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 참으로 안타까워" 국민의힘 계파 갈등 최고조 불가피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 싸움이 났다.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당대표는 물론 친한계를 겨냥한 대대적 조사에 착수한 것. 한동훈 전 대표는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가 참 안타깝다"고 당을 비판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계엄의 바다를 건너 미래로 가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전날 당 당무감사위원회의 발표를 강하게 비판했다. 전날 국민의힘은 한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계에 대한 대대적 조사를 예고했다. 먼저 당무감사위는 한 전 대표가 연루된 의혹을 받는 '당원게시판 논란'에 대해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는 장동혁 대표가 취임 전부터 예고한 일인데, 불법계엄 1년을 앞둔 상황에서 조사에 돌입한 것이다. 당무감사위는 "2024년 11월 5일 전후 발생한 당원게시판 논란과 그 후속조치 일체에 대한 공식조사 절차 착수를 의결한다"고 밝혔다. '당원게시판 논란'은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서 작성자 검색 기능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와 그의 가족 이름을 넣고 검색했더니 윤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하는 글들이 다수 있었다는 의혹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