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버려진 손자 키우려고 폐가에서라도 제발 살게 해달라고 빌었다는 할머니
[28]
-
연예
버츄얼 그룹으로 데뷔 한다는 이해인 인생사
[38]
-
계층
코카콜라 예전과는 다른 상황
[65]
-
유머
소개팅에서 여자한테 관우 아냐고 물었더니 ㄷㄷ
[23]
-
유머
한국 바람이 쎄면 얼마나 쎄다고ㅋㅋ
[42]
-
유머
여동생이 운동 가르쳐 달라고함
[21]
-
계층
캣맘 파업 선언
[33]
-
연예
올해 30살 되는 중견 걸그룹 멤버 근황
[12]
-
계층
ㅇㅎ) 편의점 음료 고르는 누나
[30]
-
유머
ㅇㅎ?) 식당 종업원의 서비스
[18]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계층 ㅇㅎ) 키보드를 엉뚱한 곳에 놓아둔 .. [14]
- 계층 ㅎㅂ) 어느 그림작가의 씹뜨억겜 코스프레 작품. [39]
- 계층 ㅇㅎ) 일본 자취녀 누나 일상 [18]
- 기타 친자확인후 혼인취소한 블라인 [12]
- 계층 ㅇㅎ) 폐급 직원 때문에 개빡친 미루 누나 [23]
- 계층 ㅎㅂ] 심청이 엉큰녀 밑캠 [9]
|
2025-11-29 22:50
조회: 2,613
추천: 0
참사 원인 "대나무 아닌 스티로폼"‥관리 부실 당국에 시민 분노홍콩에서도 창문보호를 위해 덮어둔 스티로폼 때문이다 라고 말하고 있음 실제로 대나무는 거의 안탔고 둘른 천은 안쪽까지 지속적으로 태울 화력을 만들수 없다고 말함.
EXP
477,331
(25%)
/ 504,001
|
단호한단호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