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나가서 낙선후 힘들었다고 함. 
정치 나가면서 방송도 다 끊은 상태라 불러주는곳도 없고 돈은 나가고...
그때 가발 모델 업체에서 연락

처음엔 화가 나서 거절 했는데 몇번 계속 와서 홧김에 "이정도면 안오겠지?"
하고 큰 금액을 불렀음 .

근데 업체 "콜" 하는 바람에 했는데 
하면서 업체의 대우나 태도가 마음에 들고 어려울때 도와준 사람은 "찐" 라는 생각에
의로 찍고 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