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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21:26
조회: 1,367
추천: 0
2025년 차갑게 식은 한국 축구…2026년엔 다시 뜨겁게!
2025년 차갑게 식은 한국 축구…2026년엔 다시 뜨겁게!["이번 마지막 추위는 유난히 길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날씨도 풀리고 축구에서도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정 회장의 소망과는 달리 한국 축구엔 찬바람만 불었고,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값진 기록도 흥행 참패 속에 빛이 바랬습니다. 월드컵의 해가 떠오른 운명의 2026년. 위기의 한국 축구 앞엔 팬들의 신뢰 회복과 성적,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하는 과제가 놓여 있습니다. 잡음 속에 출발했지만, 본선 진출과 포트2 진입이라는 소기의 목표를 달성한 홍명보 감독은 이제 본선 결과로 증명을 해내야만 합니다. [홍명보/축구대표팀 감독 : "월드컵에서 좋은 결과 또 최선을 다하는 모습, 강팀을 상대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대표팀,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불통 리더십에서 벗어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을 더 깊이 고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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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anabe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