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성폭행 당함 
딸은 13살이였음 (중1)
범인은 9년형 선고 받고 7년만에 가석방

딸의 어머니를 우연히 길에서 보고 조롱
빡친 어머니 휘발유 붓고 범인 화형시킴

스페인 법원은 9년형 선고 했지만 1년만 복역 후 석방함
(정신불안정으로 우발적이라고 함)

고등법원은 5년 6개월 재수감 지시 
그녀는 들어가면서 난 살인범 아니라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