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이가 엊그제 무지개 다리를 건넜을때

'얘 혼자 잘 건넜을까? 길 잃어 버리면 안되는데..'
라는 생각으로 계속 눈물이 났었는데

해당 영상을 보고 다시 일상에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보고 있자니 절로 마음이 치유되는것 같아 10번정도 반복 시청한 것 같아요.

콩이야, 이제 아빤 안심하고 있을께. 우린 또 만날거야.


※ 전 이렇게 도움을 받았는데, 저 어린아이 성우는 질투심에
눈 먼 아빠한테 죽임을 당했다 하는군요.

부디 하늘에서 천사가 되었길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