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한테 회사 팔때 2026년까지 영업이익 180억 찍기로 하고 약속함. 
 

 

 

계약조건이 좀 찾아보니까

 

 1) 22년 카카오엔터는 신우석이 100% 지분을 가진 돌고래유괴단 인수

 2) 돌고래유괴단은 총 자본금 10만원에 총발행 주식수 20주, 1주당 액면가 5천원 짜리 법인을

    주당 15억, 총인수금액 300억에 양도하는 대박이 남

 3) 단, 300억 중 160억은 카카오엔터에 재투자(손에 쥔 현금은 140억), 의무근무 5년(퇴사불가)

 4) 게다가 인수후 5년간 누적영업이익 180억을 달성해야됨

 5) 4)목표를 무난히 달성시 카카오엔터는 재투자 160억 + 영업익 180억 = 340억

    인수대가 300억 대비 40억 이익으로 손해 안봄

 6) 4)목표 미달성시 3)의무근무기간이 목표달성시까지로 무한 연장

 

여기까지는 그렇다 쳐도...

 

 1) 목표 달성을 위해 직원 급여 포함 예산 5%이상 증액 불가, 임원 보수 인상 금지

 2) 목표 달성실패시 목표 180억에서 부족한 만큼을 한달내에 갚아야됨

 3) 못 갚으면 연리 12% 지연이자 폭탄

 4) 23년까지 돌고래유괴단의 누적영업이익은 35억, 180억에서 많이 부족

 5) 게다가 상장전까지 배정받은 카카오엔터 주식은 매년 20%한도 이상은 양도 금지

 6) 5) 위반시 매각대금 2배를 카카오엔터에 위약벌로 페널티 부여, 최대 600억

 

2026년까지 영업이익180억을 달성하지 못하면 매각대금을 전부 뱉어내야되는건 기본이고 

 

회사를 팔아버리려고 해도 위약벌 카운터가 존재하는데...



2024년 기준 영업이익 -2억4천...

 

거기다 오늘 배상금 -10억까지 때려맞고 

 

현금흐름에 이미지까지 조짐





어도어가 내리라 했을때 넵...하고 내렸으면 됐는데..




왜 최선을 다해 개겼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