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3 매불쇼
박지원 의원


어제 어떤 후배 의원이 내 앞에서 '보완수사권을 줘야 한다'고 말해서 '너 제명한다'고 말했다.
후배들이 말도 안 되는 것을 말할 때 '야 인마 안 돼!' 하는 것이 내가 할 일이다.

나는 늘 타협주의자여서 비난을 많이 듣지만 12월 3일 이전으로 못 돌아간다.
내란 종식, 3대 개혁은 어떤 경우에도 양보 없다.

내가 국회의장 되는 것보다 검찰 개혁이 더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