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어준입니다.
불과 4년 전, 한국과 중국의 반발을 의식해 야스쿠니 참배를 중단하는 일본 정치권에
그렇게 어정쩡하게 대응하니까 한국이 기어오르는 거라고 했던
극우 다카이치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을 오모테나시의 외교, 극진하게 대접을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국가 간 외교에서 이유 없이 그럴 리가 없지 않습니까?
우리가 알던 세계 질서가 근본부터 해체되고 있는 이때
힘을 길러야겠다.
김어준 생각이었습니다.












충분히 놀랄만한 장면이었습니다.
극우 중의 극우라 불리는
다카이치 총리가 왜 저랬을까요?

한길 사람 마음속 누가 알겠냐마는
뭔가 원하는 게 있으니까 저러겠죠.

외교에 공짜는 없습니다.
분명히 우리나라를
이재명 대통령을 이용하려는 속셈 분명합니다.

절대 일본에게 긴장 늦추어선 안됩니다.

멀리 두진 못해도
절대 가까이 둬서도 안되는
믿음이 없는 것들.

부디 이재명 정부에서
슬기롭게 대처해주길 바랍니다.


(다카이치 뭔가 바라는 게 있으면 고개를 더 팍 숙이란 말이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