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연 선임부대변인
"단식 출구를 민주당에서 찾으려 하지 마라"
"이재명 대통령의 24일간 단식 당시 국민의힘 인사 누구도 위로와 대화의 차원에서 현장을 찾지 않았다"
"신천지가 조직적으로 국민의힘 입당 이런 사실만으로도 더 이상의 단식은 명분이 없다는 것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잘못된 선택이었다면 이를 인정할 용기, 더 이상 지속할 수 없다면 멈출 줄 아는 결단이 정치 지도자의 책임이다"
"관심달라고 하지 말고, 결자해지하면 된다. 자신이 선택한 정치적 행위의 책임을 상대에게 전가한다면 국민을 설득하지 못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