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측 : 남성 폐암 환자 중 흡연 비중이 81.8%에 달한다. 담배회사에도 책임이 있다.
법원 측 : 인정하지만, 오로지 담배 때문에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환자 개인별’로 증명하지 못하면 책임을 물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