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28일, 수요일 ❒

💢 HeadlineNews



1. 中 '서해구조물' 관리시설 이동 작업 착수 양식장 2개 철거여부 '미지수'

2. 안보실, 北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회 의 "즉각 도발 중단 촉구"

3. 金총리, 정청래의 조국당 합당 제안에
"시점·방식에 많은 논란"

4. "너는 가만히 있어라"는 댓글에 · · 배
현진, 네티즌 가족사진 SNS 박제 ····

5. "구윤철, '트럼프 관세 인상' 이유 몰라 주말쯤 파악 전망""

6. SK하이닉스, 미국에 AI 투자 전담 법 인 신설 검토

7.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K원팀'에 업계 총동원

8. "상상도 못했다"... 현대차·기아 3조~
4조원 추가부담 위기 

9. 미국, 한국에 서한· ·청 "트럼프 관세
언급과 관련 없어" 

10. SK하이닉스, MS AI칩 '마이아 200' 에 HBM 단독 공급

11. 소비자원 "인덕션 보호매트, 튀김· 냄비 가열시 화재 위험"

12. 합수본, 통일교·신천지 '인명록' 확보
주력 · · 정계 파장 예고

13. 법원, 28일 김건희 여사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14. "발언기회 10초"."표정 안좋다" 노려 보고 말끊고 · · 막말판사'

15. 검찰, '강제추행 의혹' 유명 예능PD
무혐의에 보완수사 요구

16. '대선 여론조사 결과 무상 수수' 尹 전대통령·명태균, 3월 17일 정식 재···

17. 경찰, 제주항공 참사 특별수사단 편성 · 수사관 48명 투입

18. 원주 빙벽장서 50대 산악인 7m 아래로 추락해 중상

19. 커피 하루 3잔 마신 대장암 환자···
"생존율 오르고 재발률 뚝"

20. 이상문학상 위수정 '눈과 돌멩이 ··· "설경속 감춰진 삶의 모호함"...

21. "손주 돌보다 우울해진다" '이 연령대' 조부모 특히 주의

22. 한국GM, SUV·픽업브랜드 'GMC'로 내수공략 고삐 신차 3종 출격

23. AI도 경력직 시대? 신입 AI에게 족 집게 지식 전하는 기술 등장

24. 방미통위,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 해임 사과 · 상고 포기

25. 빅테크들, '엔비디아' 가속화... 엔비
디아는 GPU 넘어 CPU·AI모델까지

26. 디지털 규제, 한미 협상 변수로 거론· · · 망사용료·지도 쟁점

27. 방미통위, KT '해킹 은폐·고객 기만'
의혹 조사 착수

28. 2025년 사이버 침해사고 전년 대비 26% 증가

29. CJ올리브네트웍스 두달 넘게 일부 현금영수증 발행 누락

30. "인류 깨어나야" · · AI 스타 CEO의 2만단어 경고글

31. 日다카이치 "대만 유사시 현지 일본인·미국인 구해야· ·美 공동대응 할···

32. 치솟는 금값에 다시 불붙은 '골드러
시 · · · 남아공 금광 활황

33. 美 괴물 눈폭풍에 최소 30명 사망···
경비행기 활주로서 전복

34. '이란 반정부 시위' 언제든 터질 '시한폭탄'

35. "韓 재래식 군사력 3년 연속 세계 5위 북한은 31위"

36. "100만원 줄테니 한번 할까" 여직원에 쪽지 보낸 병원장, 과태료 부과

37. "中관광객 묵은 방, 쓰레기장 됐다" 초토화된 숙박업소 '몸살'

38. "밝고 원만한 학생" '복귀 무산' 황영웅, 학폭 의혹에 생활기록부 공개

39. 베트남女 원룸 침입한 30대, 성폭행
시도 실패하자 금품 뺏어 도주

40. 국힘 향해 '북한 수령론·나치즘' ...선 넘은 한동훈

41. "믿었던 S증권 Y애널에 발등 찍혔다" 신뢰 흔들리는 애널리스트 보고서

42. '오천피' 이어 '천스닥' 갔는데 개미들 또 거꾸로 탔네

43. 70대가 운전하던 SUV차량 김천 율곡도서관 돌진, 2명 부상

44. "열흘 된 신생아 머리를?" 공포의 '산후도우미' 폭행 또 있었나

45. "주차 막으려 바퀴 주변에 돌 붙여" 이웃 횡포... 검찰은 "차 뺄수 있잖아요"

46. 박민영 "故이해찬, 왜 사회장?전교조 키우고 교육 하향평준화 만든 정파적...

47. BTS, 새 월드투어 북미·유럽 41회 공연 전석 매진

48. '70대' 김창완의 삶과 노래 "청춘이나 임종 때나 시간은 공평"

49. 2월 동계올림픽 10대 관전 포인트…1위는 최가온 vs 클로이 김

50. [날씨] 오늘부터 -10도 강추위 · · 중부·경북 한파특보 강추위 계속· ·수도권 낮에도 영하권·체감온도 더 낮아











❒ 오늘의 역사 (1월 28일) ❒ 
   
✿1986년 1월 28일 챌린저호 폭발



🔺️챌린저 우주왕복선 폭발사고(宇宙往復船爆發事故, Space Shuttle Challenger disaster)는
 1986년 1월 28일에 미국의챌린저 우주왕복선의 발사 73초후 고체 연료 추진기의 이상으로 인한 폭발로 7명의 대원이 희생된 사고이다. 챌린저호는 열번째 임무인 STS-51-L을 위해 발사된 직후였다. 

이 사고로 탑승하고 있던 승무원 7명 전원이 사망하는 인명피해와 4865억원의 금전적 손실을 입었다 이후 미국의 우주왕복선 발사계획은 대폭 미루어졌다가 사고 후 2년 9개월만인 1988년 9월 29일 우주왕복선 비행이 재개됐다.
 
▶ 2009년 안철식 지경부 2차관, 임명 9일 만에 별세
▶2009년 '다보스 포럼' 개막



🔺️개막 연설을 하고있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

▶2003년 이종욱씨, WHO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에 선출



🔺️세계보건기구(WHO) 이종욱 사무총장.

▶2003년 세계최초 ‘캡슐형 내시경’ 국내에서 개발



🔺캡슐형 내시경

▶1995년 오정해, 일본 영화비평가 협회 최우수여우주연상 수상
▶1992년 한국-카자흐스탄, 국교 수립
▶1986년 1988년부터 최저임금제 실시 확정
▶1982년 붉은 여단에 피랍된 영국 도지어 장군 구출
▶1981년 전두환 대통령 미국방문
▶1980년 회교국정상회의, 메카선언 채택. 아프간소련군철수 촉구 및 대 이스라엘 선전포고
▶1979년 등소평 미국 방문
▶1977년 박정희 대통령, 국방부 순시에서 핵무기와 전투기를 제외한 모든 무기를 국산화하고 있다고 언명
▶1975년 태국 총선으로 28년 만에 야당집권
▶1974년 중국, 비림비공운동 (임표,공자비판운동) 확대
▶1970년 신민당 당수에 유진산 선출
▶1964년 민주당 의원들, 삼분폭리 조사를 위한 결의안 국회에 제출
▶1958년 주한미군, 핵무기 도입 정식발표
▶1957년 정부, 저작권법 공포
▶1954년 유엔군, 친공포로 북한에 인도



🔺️자유를 요구하는 반공포로들.

▶1947년 미군정, 15세이상 남여에게 공민증 배부 (2월13일부터 등록표로 명칭변경)
▶1939년 아일랜드의 시인 예이츠 사망



🔺️아일랜드가 낳은 위대한 시인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1932년 제1차 상해사변 발생
▶1918년 베를린 노동자 대파업
▶1898년 백병원 설립자 백인제 박사 출생
▶1898년 우리나라 최초의 궁궐에서 전화 사용
▶1888년 독일, 프랑스 군사협정 조인
▶1887년 파리 에펠탑 착공
▶1884년 기구 탐험가 오귀스트 피카르 츨생
▶1873년 프랑스 여성 소설가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 출생
▶1858년 자바원인의 발견으로 유명한 네덜란드 인류학자 외젠 뒤부아 출생
▶1841년 영국 탐험가 스탠리 출생
▶1400년 조선, 제2차 왕자의 난
▶814년 프랑크 왕국의 샤를마뉴 대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