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타령 하면서 시민들에게 돌아가야할
천문학적인 금액이 민간개발업자 김만배 일당에게
안겨줬다고 몇년동안 염병을 해대더니

이제와서 민간개발을 제한하지 말라고?
공공개발 하지 말라고?
이새끼 진짜 순수하게 병신인가 싶네요..

대가리가 있으면 최소한 돌려서 말하면서 의도를 감추기라도
했을거같은데..

기레기들은 그래도 민간개발 얘기한건
제목에서 빼주고 클릭해서 내용을 읽어 봐야 볼수있도록
마사지해서 기사를 써주는데..

서울시장을 하고 대권 잠룡 취급받는놈이
대장동이 뭘 꼬투리 잡아서 난리였는지를 모르는건가?

마지막에 논의없이 일방 발표 문제삼는것도
논의하면 정보빼내서 땅 사놓고 이득봐야되는데
기습발표해서 ‘우리’가 막대한 이득을 못챙기는
상황이 생기는데서 나오는 다섯살 꼬마 아이의
순수한 투정을 보는거 같습니다…

추진하는 정책 하나하나
진짜 등신도 이런 등신이 없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