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콤(おじコン)'은 일본어 '오지상(おじさん, 아저씨)'과 영어 '콤플렉스(complex)'가 결합된 신조어로, 30~50대 중년 남성(아저씨)에게 이성적, 정서적 매력을 느끼고 끌리는 심리적 경향을 뜻합니다. 동년배 남성은 매력적으로 느끼지 못하고 중후한 매력의 아저씨에게 끌리는 취향을 가리키기도 하며, 이는 주로 여성들 사이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