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기타 뉴진스에 아직도 입장정리 안된 멤버 [14]
- 이슈 집 여섯채 갖고계신분 근황! [11]
- 연예 탁재훈 이혼 사유. [21]
- 계층 ㅎㅂ) 탱탱한 처자 [32]
- 계층 (ㅎㅂ) 키 173 토끼복장 춤추는 눈나 [19]
- 유머 ?? : 리니지도 사람사는 세상인데... [12]
|
2026-02-05 09:35
조회: 270
추천: 2
2월 5일, 목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2월 5일, 목요일 ❒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서울은 집값 난리인데... 지방 공공임대 5만호가 ‘빈집’ → 한국토지주택공사(LH) 건설임대주택 공실 이미 5만호에 육박. 핵심 원인은 대도시 외곽이나 비수도권 소도시 등 수요가 적은 지역에 건설한 탓. 관리비 등 작년 손실액만 745억...(한국) ![]() 2일 찾아간 충남 당진시 LH천년나무3단지. 인기가 낮은 'V'자형 아파트 3동이 단독으로 서 있다. 김민호 기자 ◇정부 수도권 공공주택 확대 발표에... LH '공공임대 공가 늘어날까' 우려 ◇이미 작년 중순 4만9000호 넘어 ◇전문가 "수요 높은 입지·평형 지어야" ![]() 2. 코스피 사상 최고점 찍었지만... 불안 지수도 70개월 만에 최고 → '한국형 공포지수'로 불리는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 50.14를 기록. 지난 연말 대비 2배. VKOSPI 급등 배경에는 역대급 규모의 '빚투'... 2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30조 4730억원으로, 1년 전(16조 7607원)과 비교하면 81.81% 늘어나.(아시아경제)▼ ![]() 3. 올 1월은 최고로 춥고 마른 겨울 → 지난달 전국 평균기온은 영하 1.6도로 평년보다 0.7도 낮아, 8년 만에 평년보다 낮은 기온. 평균 습도는 53%로 통계를 작성한 1973년 이후로 가장 낮았다.(한국) 4. 홍준표, 李대통령 부동산 정책 공감? → ‘우리나라는 이미 주택공급률아 100% 넘어. 서울 등 대도시 무주택자가 40%에 이르는 것은 다주택자가 많기 때문... 주택 공급을 아무리 늘려본들 돈 많은 다주택자만 늘어날 뿐’...(한경) 5. 해마다 전입 초과였던 세종시, 지난해 처음 순유출, 왜 → 20대 후반·30대 초반에 세종시로 이주했다가 자녀가 중고교·대학생이 되면 대전, 서울 등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탓. 전출의 가장 큰 이유가 교육.(한경) ◇세종시, '연어 도시'의 슬픈 현실… 교육 때문에 떠나는 인구 유출 심각 ![]() ◇세종시, 출범 12년 만에 첫 인구 순유출 기록 6. 2030 인구 비중은 감소하는데 사기 범죄 비중은 늘어나 → 전체 사기 범죄에서 2030이 차지하는 비중은 23.7%로 10년새(2014년 15.7%) 8.5%P나 증가. 특히 ‘고수익 알바’ 유혹에 10대 청소년들 범죄는 10년간 두 배 가까이 증가.(문화)▼ ![]() 7. 편의점이 사라진다... 1년 만에 점포 ‘1600개’ 사라진 이유 → 지난해 1586곳 줄어. 1988년 편의점 도입 후 연간 기준 감소는 이번이 처음. 그러나 우리나라 편의점 수는 5만 4852개로 일본 5만 7000여개에 비하면 2배 이상으로 여전히 과밀...(서울경제) ![]() ◇1988년 산업 도입 이후 첫 점포 감소 ◇1년 새 1600곳 폐점 ◇시장 포화·인건비 부담에 전략적 폐점 확산 8. ‘일 안하는 나라 프랑스’, 결국 소득도 EU 평균에도 못미쳐 → EU 평균을 100으로 했을 때 프랑스는 98로 3년 연속 평균 이하. 네덜란드 160, 덴마크 127, 독일 116, 이탈리아 101... 청년층과 고령층 고용률이 낮고, 근로자 1인당 근로시간도 유럽 최하위권.(서울경제) ![]() ◇단기 침체가 아닌 ‘장기적 상대적 하락’ ◇두 차례의 하락, 그리고 반등 없는 2020년대 ◇재정으로 버텼지만, 남은 것은 부담 ![]() 프랑스는 전체 인구 중 고용 상태에 있는 비율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청년층은 노동시장 진입이 어렵고, 고령층은 비교적 이른 은퇴가 일반화돼 있습니다. 근로자 1인당 연간 근로시간 역시 유럽 최하위권입니다. 9. 일하는 노년 시대 → 지난해 고령자(55∼64세) 고용률,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70.5%를 기록. 처음으로 70% 돌파. 고령자 고용률은 55∼64세 전체 인구 가운데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로, 현재 돈을 벌기 위해 일하고 있는 고령자의 비중을 의미한다.(문화) 10. ①‘든지’ vs ②‘던지’... 기본 중에 기본이지만 늘 헷갈리는 말 → ①은 선택, 즉 ‘가든지 말든지’... ②는 과거와 관련, ‘얼마나 춥던지’... 등으로 쓰인다. 즉 ‘선택’과 관련된 것이면 ‘든’, ‘든지’, ‘든가’가 맞다. (미주중앙, 우리말 바루기)
EXP
1,415,373
(82%)
/ 1,440,001
초 인벤인
이게 지구냐! |








달섭지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