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 완공되면 남해안을 포함한 서부경남과 수도권이 2시간대로 연결된다. 

서울~진주 2시간 20분, 그리고 4시간이 걸렸던 서울~거제가 2시간 50분로 줄어든다.

철도가 개통되면 생산유발 13조 5천억 원, 취업유발 8만 6천 명 등 경제적 파급효과와 함께 

남해안 관광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