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윤어게인을 외쳐선 6·3 지방선거에서 이길 수 없다”면서 

“탄핵 정국에서 52%까지 상승한 지지율은 여러분이 계속 ‘윤어게인’을 외치는 상황에서 확장은 안 되고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유튜버 전한길 씨가 ‘윤어게인’에 대한 장동혁 대표의 

공식 입장을 요구한 이후 지도부 차원의 첫 공식 발언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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