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9257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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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의 눈을 피해서 전국으로 흩어졌었는데 이렇게 후손들이 각지역에서 살아가되 가장 많이 집성촌 만들어서 지금까지 오래도록 기리고있는 마을이 문경에 있었군요.
후손들은 정말 자랑스럽고 이렇게 알려져서 뿌듯하실것 같습니다.
다만 울주에있는 추모비는 재산권 침해때문에 조금 논란있다지만 유적들은 잘 지켜가면 좋겠네요.

엄흥도 선생의 충절을 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