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 생각입니다만

우선 상받으러 나온듯한 멜로디가 크구요(언니네 이발관 같은 느낌).

가사가 울림이 있습니다. 사랑의 비용이 혐오의 비용보다 천배는 커서  사람들이 도파민 채굴을 혐오로 하고 있는 시대인걸, 대중이 대놓고는 몰라도 은연중에 느끼고 있는거 같아요. 아래 가사 일부입니다.

한 사람당 하나의
사랑이 있었대
내일이면
인류가 잃어버릴
멸종위기사랑




언젠가 스테이씨도 저렇게 시대정신을 담은 곡으로 한대음 수상해보길 바래봅니다ㅋㅋㅋㅋ



코스피 5000의 1년전 스테이씨: https://www.inven.co.kr/board/webzine/2097/2602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