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서 한 남자가 취해서 배회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갑자기 자기 이름을 말하더니 결혼을 했고 자녀가 6명이 있다는 둥 횡설수설

근데 듣고 보니 집에 갔다가 마누라가 바람나 다른 놈과 뒹굴고 있는 걸 발견








술에 취했거나 마약 때문에 환각 상태인 것 같아 마시고 있는 병을 달라고 했는데 그냥 음료수
음주 검사를 했는데 알콜 농도 0

그와중에 자신은 아이가 6명이나 있기 때문에 술이나 마약에 낭비할 돈이 없다고 함







도로에서 비틀거리며 걷고 있던 것도 불륜 장면을 보고 멘탈이 완전 나가버려서
그와중에 자식들 생각에 술을 사먹을 생각도 못 함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