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금조달계획서 집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주택 구매에 활용된 주식·채권 매각 대금은 총 3조 8930억 원으로 전체의 3.9%를 차지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1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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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상훈이 국짐새끼야

22~24년 암흑기때보다 코스피가 2배가 쳐 뛰었으니까 주식 비중이 늘어난거지

뭔 대출 옥죄기 타령하고 자빠졌냐ㅋㅋㅋㅋㅋ

요즘 시국에 자산 PF에서 주식비중이 저정도 늘어난게 다 정상 아니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