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4분만에 채용 취소한 댓가
[47]
-
계층
폐지 줍줍
[5]
-
계층
뺑소니가 도망가자 추격하는 배달기사
[20]
-
연예
오빤 여전하구나..
[27]
-
계층
충격) 스텝이 폭로한 기안84의 두 얼굴
[18]
-
감동
미스터션샤인 보는 중입니다
[53]
-
계층
남자 부랄 차고 다닌 중1 여학생의 최후
[186]
-
계층
퇴사한 직원은 에이스였다
[32]
-
계층
아이들의 뇌로도 대물림되는 가난.jpg
[21]
-
계층
꿈인줄 알았는데 꿈이 아니었음
[14]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기타 어제자 하남 스타필드 물건투척 사건 [15]
- 유머 약후)일본에서 1만엔으로 할수 있는일 [21]
- 계층 이게 조정인가요? [40]
- 계층 전설의 하이닉스 주주총회 [4]
- 기타 (ㅎㅂ)강인경 인스타 [12]
- 이슈 95년에 실종된 여동생을 자신이 살해했다고 2011년에 자백한 오빠 [10]
|
2026-03-03 08:56
조회: 2,855
추천: 4
대출 옥죄기때문에 3050 집 살때 주식팔아 돈 보탰다???![]() ![]() 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금조달계획서 집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주택 구매에 활용된 주식·채권 매각 대금은 총 3조 8930억 원으로 전체의 3.9%를 차지했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14214 -------------------------------------------------- 야이 상훈이 국짐새끼야 22~24년 암흑기때보다 코스피가 2배가 쳐 뛰었으니까 주식 비중이 늘어난거지 뭔 대출 옥죄기 타령하고 자빠졌냐ㅋㅋㅋㅋㅋ 요즘 시국에 자산 PF에서 주식비중이 저정도 늘어난게 다 정상 아니냐??ㅋㅋㅋㅋㅋ
EXP
107,711
(23%)
/ 110,001
|


꾸램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