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보도에 따르면 하수도 공사에 사용 되던 거대 부품(직경 5m, 길이 30m)가 모종의 이유로 약 18미터 가량 지상으로 솟구친 상태

현재는 내부에 물을 주입해 조금씩 침하 시키는 중, 인근 통행은 전면 통제

사유는 조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