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들의 필드



개인적으로 휘슬,슛,슈팅 등 축가만화중에 제일 재미있게 본 축구물 입니다.
어렸을적 한번쯤은 다들 보셨을 만화.



2. 슛



메시의 팬텀드리블이라는 단어를 붙혀주게 해준 만화죠.
우리들의 필드만큼 개인적으로 꼽는 축구물 입니다. 



3. 러프




만화보단 드라마라고 부르는게 더 나을 명작.
개인 소장판으로 아직까지 서재에 고이 보관하고 있다는
2006년 영화화해서 나온게있는데 진심 보지마시고 꼭 만화로 보셔야할 작품.




4. 아이즈



오이갤 여러분의 메마른 감성을 적셔주기에 충분한 순정로맨스 만화.
"현실은 너무 혹독해.. 나도 결국 고백하지 못했어. "




5. BECK



저에게 처음으로 배움의 열정을 일으켜준 만화.
많은 오이갤분들이 필수로 보셨을 만화.




6. 사형수 042



한 사형수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만화.
보고나서 생각을 많이 했던 여운이 좀 남던 만화였네요.
사형제에 대한 생각을 깊이 있게 해보지 않았던 어린시절에 봤음에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그런 만화라 머리가 좀 굵은 늦은 나이에 봐도 괜찮았던 만화.



7. 레드문



처음에 그림체하고 보니 여자들이나 보는 순정만화 인줄 알았다가.. 보고나서 깊게 반성했다는
여튼 몇 안되던 감동의 한국만화 명작. 많은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만화.



8. 꼭두각시 서커스



정말 탄탄한 스토리로 흠잡을데가 없었던 만화.
개인적으로 5점만점에 5점으로 평가해봅니다.
반전의 복선부터 만화책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구성이 잘 짜여져있고 
한권 한권 넘어갈수록 더 빠져들며 재미가 상승했던 만화였네요. 읽으시게 된다면 반드시 끝까지 다 보시길.



9. 엔젤전설



외모지상주의가 판을 치는 대한민국에 절대로 필요한 만화.
다 읽고났더니 당시 장동건이 전혀 부럽게보이지 않았다는.. 
최고의 코믹과 감동을 선사해준 그런 만화임에 틀림없었네요.
오이갤분들 한손에 반드시 쥐어져있어야하는 필수만화.



10. 해황기



모험류를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보셨을법도 한.
지루하지 않으며 한편의 역사서를 읽은 듯했고 그림체에 호불호가 갈릴수도.. 여튼 내용면에선 굿



11. 살례탑




말이 필요없는 한국의 숨은 명작이죠.
최고의 반전. 안보신분은 꼭 한번 읽어보시길. 
애장판이 한정으로 나왔었는데 못구한게 진짜 아쉽네요 하..
다시 또 나왔으면 좋겠건만




12. 소마신화전기




대한민국 판타지물의 시초라고 불리던 양경일씨의 처녀작이죠.
집필중에 군입대를 하시는 바람에 중간에 완결되어버려 아쉬움이 굉장히 컸던 만화입니다.
1권만 잠깐 봐야지 했다가 다음권 다음권 다음권 ... 계속 몰입해서 보게될정도로 몰입도가 좋았었는데.. 
슬램덩크를 보셨던 분이라면 
처음 1권과 후반부의 산왕전편들을 보셨을때 완전 다른 사람이 그린것과 같은 느낌을 받으셨을텐데
이 만화역시 1권에서 마지막 권까지 작가의 그림 작화가 발전하는 느낌을 받으실겁니다.




13. 신암행어사



말이 필요없을듯.. 알만한 분들은 입에 침이 닳도록 칭찬했던 그 만화죠.
' 이게 한국만화라고??? ' 했던 친구의 말이 떠오를정도로 저 역시 당시 신선한 충격에 빠졌었던 만화네요.
만화하면 일본이던 그곳까지 역으로 진출한 몇 안되는 한국만화 입니다.
슬램덩크의 작가 이노우에씨도 이 만화를 보시곤 양경일 작가의 필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14. 프리스트




한국만화 최초로 헐리웃영화로 제작되었던 그 프리스트 입니다.
당시 아이큐점프 소년챔프로 즐겨보던 시절 독특한 그림체로 빠져들었던 만화입니다.
결말이... 연재가 중단되어버려서 정말 안타깝네요.
개정판이 나오자마자 고이모셔놓아 서재의 중앙에 자리잡고있는 녀석입니다.




15. 레인보우 2사 6방의 7인




일본이 전쟁에 패하고 10년 후, 피폐해진 일본 땅에서 서로 각자 다른 죄목을 가진 
6명의 소년들이 특별소년원으로 끌려가고.. 
그들의 뜨거운 우정을 느낄 수 있는 감동적인 만화. 



16. 의룡



의료 메디컬 만화이고 일드에 있는 그 의룡원작 입니다.
대한민국 의료계 종사자들도 반드시 필독으로 읽게시키고 독후감 쓰게해야할 만화.




17. 사이코닥터 카이 쿄오스케



심리물 좋아하시는분들께 강추하는 만화입니다.
몰입도가 높아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던 기억이있네요. 심리학은 위대했습니다.



18. 차를 마시자



작가의 전개방식이라던가 웃음코드는 정말 천재적인것 같다라는 느낌을 받았던 만화입니다.
단순한 웃음 코드뿐아니라 생각도 하게만들며 감동까지 장착해놓은 명작.
머리가 굵은 아저씨가 될수록 한번쯤 봐야할 만화.




19. 암스




SF물이지만 '간츠' 와같은 SF적인 묘사가 심하게 삽입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인간의 몸이 병기가 된다는 다소 식상한 뻔한 스토리 같지만 인간의 내면을 통한 생각을 하게끔 하는
성장만화입니다.
에반게리온빠였던 친구는 이걸 보고 갈아탔었다는 후문이..




20. 몬스터




두번 말하면 입아프다는 그 만화.



그 외 너무도 유명한 베르세르크 등등은 베이스로 깔고 계실것 같아 따로 작성하지는 않았습니다.

위 만화들외에 괜찮은 명작들 알고계시면 추천점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만화는 역시 만화책으로 넘기는맛에 보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