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랴부랴 2편을 올립니다 = ㅅ=ㅋ

기사 전사 모든인던 다돌려서 'ㅅ'; 할게없네요
그동안 쪼렙 주수리 부케키우고 있는데, 고술이 참 재미있네요 + _+!

아마 다다음쯤 고술키우면서의 해프닝이 기재될덧 !
아무쪼로 재미있게 봐주세요 ' ';














































































흠냐.. 부모님이 가족끼리 고기꾸어먹재서 삼겹살집에 갔는데,
제 막내동생이 이제 4살이에요.
(무려 18년차..)

그래서 제가 고기 먹여주고 있는데,



어머니 : " 신율이(동생) 고기 멕이고 잇냐 ? "

저 : "ㅇㅇ 쿨마다 돌리고 있어요. "

어머니 : " 응? "

저 : " 오늘 날씨가 참 좋네요. "

= 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