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약만 해 두고 내일 오픈인 줄 알았는데
친구가 카톡으로 초대 메시지를 보내줘서 보니
구글 플레이에 이미 올라가 있네요.

해보니까 킬링타임으로도 괜찮고 조작법도 어렵지 않아서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하기에도 괜찮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