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과 2월은 매서운 추위를 피해 따뜻한 남쪽 나라로 떠나거나, 반대로 겨울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설국으로 떠나기 가장 좋은 시기죠.

설 연휴도 다가오다보니, 3박 4일이나 4박 5일 일정으로 겨울 여행을 고민하는 분들이 제 주변에는 많은 것 같은데요. 

만일 여러분들에게 1~2월 4박 5일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혹은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 추천한다면 어떤 여행지가 떠오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