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키트나와 데날리산을 보고 다시 앵커리지로 돌아오는 길에, Wasilla Creek Trail 이라는 곳에서 잠시 걸었습니다. 잘 조성된 데크 위를 걷는 구간이라 쉽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구글 지도에서 살펴보니 지금은 임시 휴업중인 듯 합니다.